2018년 제 11차 홍보위원회 회의록

홍보위원회 제11차 회의록

■ 일시 : 2018년 9월 7일(금) 10:30

■ 장소 : 활동공간 ‘결’

■ 내용

1.물품지 평가 (8,9월호)

1) 누런 종이가 재생지 느낌을 잘 받을 수 있었다, 단, 색감이 잘 안보이는 경향은 있다.

2) 표지

  • 소식이 여러 가지가 들어간 것 치고 깔끔하다.
  • 이전에 1개 내용만 표지 사진을 넣을 때보다 집중력은 떨어진다. 부각 시킬 부분은 한 개 정도 좀 더 크게 해서 집중 시킬 수 있도록 해보는 건 어떨지 제안.
  • 명절 전단지처럼 반 접어서 볼 수 있게 하면 어떨까? -> 모바일 형태로 봤을 때, 현재 블로그 형식처럼 되어있어 가독성이나 읽히는 면에서는 지금의 형태가 더 좋을 것 같다
  • 9월호 표지에 들어갔던 공급요일에 다른 공급일 변경 내용은 한동안 계속 나가야겠다.
  • 9월호 표지에 농사가 힘들었다는 것을 좀 더 표현 할 수 있는 사진이었으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다. 사과나 고추가 너무 잘 되어 나와서 글에 힘들었다는 것이 잘 표현되지 못한 것 같다.

3) 2면

-8월호 생산지 소식처럼 일자 별 농사일지를 넣은 것은 참 좋았다,

  1. 물품지 계획 (10월호)

1)표지면

요모조모 자리에 출자금 내용을 정리해서 모은 돈과 보고 하는 것을 넣자

2)2면

10월이면 햇곡식이 나오는 시기이니 잡곡, 주곡 생산자님께 연락드려서 글을 받을 수 있도록하자 (일단, 정미영님께 연락해보는 것으로 –송하담당)

/명지매장 오픈한 실무자의 글을 넣자. 단, 9월호에 용호매장이 상단에 들어갔으니 하단으로 넣을 수 있도록 하자.

3)8면

  • 모임일정을 달력에 넣어서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 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연락처는 각 모임장 개인번호만 모아서 넣고, 관심 있는 분은 모임장에게 연락해볼 수 있도록 하자.
  • 행사안내

10/17 신규조합원초대의 날

10/20 벼베기

10/21 종자장 대동계

11/3 생소만남의 날

  1. 하반기 계획.

1) 소식지 여부

물품지를 8면으로 줄이고 글지면이 없어짐에 6개월에 1번 소식지를 제작하기로 했었다.

소식지를 제작하는 이유는 조합원 활동들을 공유할 수 있는 통로가 소식지였는데, 소식지가 물품안내지로 변경되고, 7월부터 그 면 수 자체도 줄어들면서 전달하기가 어려운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배포 부분에 있어서 모든 조합원에게 배포해야하는가? 비용적 부분이 너무 많고, 한살림 이용을 오랫동안 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그냥 버려지기 때문에 비용대비 효과가 적다.

대안) 2019년 1월호를 증면해서 특별호처럼 글을 좀 더 많이 실을 수 있도록 하자.

  1. 홍보위원회 모집

위원회 모집이 잘 되지 않는다. 물품지등은 실무적으로 돌리고 재밌게 조합원이 할 수 있는 홍보 부분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

1) 한살림에 대한 발랄한 캠페인을 준비해서 함께 할 위원을 모집하면 좋겠다.

명지매장 개장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한살림에 관심 있으신 분은 대부분 아이를 키우는 젊은 새댁이나, 아예 나이가 드신 분이다. 중간층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아예 영(young)하게 가보는 것은 어떨까?

제안) 조합원 활동 내 부분이 아니라면, 대학생과 함께 연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대학생에게는 교통비와 식대정도 제공. 생산지와 조합원 활동에 결합해서 한살림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 젊은 시각과 생각을 받을 수 있는 점. 젊은 친구들에게 한살림을 알릴 수 있는 점 등 긍정적 효과가 있다.

**주의해야할점. 예전에 물품 블로그단 등을 했을 때 관리하는 것이 어려웠다. 담당자가 그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야 한다.

***내년 3월 모집 개강과 함께 모집할 수 있도록 1월 내용 프로그램 준비 2월 모집기간 등 준비 할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