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이사장 김지현

새 일꾼, 인사드립니다.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 새롭게 이사장직을 맡게 된 김지현입니다.

한살림 덕분에 좋은 먹을거리, 좋은 이웃, 좋은 스승을 만나 좀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며 살았습니다.

한살림으로부터 얻은 게 많아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이런 저런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보니 어느덧 이 자리에 있게 되었네요.

무거운 자리임을 잊지 않고 늘 노력하겠습니다.

두 팔과 다리로 부지런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두 귀로는 조합원, 생산자, 실무자의 말씀 놓치지 않고 듣도록 애쓰겠습니다.

두 눈으로 어려움이 있는 자리가 없는지 열심히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부산한살림 조합원을 대표할 수 있는 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로 모시고 서로 살리는 부산한살림과 오늘도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산한살림이사장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