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귤 따러 가요!

2017-12월-21 활동 및 행사 후기 댓글 0

엄마, 귤 따러 가요!

엄마, 귤 따러 가요! 박다혜(조합원ㆍ사상구) 작년에 제주도 귤 따기 배일도 생산자님 댁에 갔다 오자마자 내 아들 재윤이는 “귤 따러 또 언제 가?” 물어보았다. 잠자리도 불편했고 좋아하는 만화도 볼 수 없었다. 그리고 코감기가 있어 새벽에 깨어 울기도 했었다. 그런 재윤이가 귤 따러 언제 가냐는 물음이 신기했다. 또, 6살 내 아이에게 제주도 귤따기는 어떤 여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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