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건강할 때 모두가 건강합니다

2018-1월-2 생산지에서 온 편지 댓글 0

자연이 건강할 때 모두가 건강합니다

배일도 (귤 생산자) 안녕하십니까 부산한살림 식구 여러분. 사람이 사는 한평생.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한평생 내내 편안하게 산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각자의 삶 속에서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가겠지요. 농사라는 것도 작물에 따라 새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시기가 다르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라 생장하여 인간을 살찌웁니다. 뭇 생명이 자연의 순리에 따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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