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700m에서 보내는 편지

2018-1월-2 생산지에서 온 편지 댓글 0

해발 700m에서 보내는 편지

최남수 (생산자∙생산자) 반갑습니다. 부산 한살림 가족 여러분. 경주에서 터를 잡아 유기농 농사하는 석로다원 최남수 신동매 부부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덕에 올해 농사도 풍년입니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농사 짓고 사는 부부랍니다. 실무자 선생님께 글을 부탁받고, 무슨 내용을 여러분들과 함께하면 좋을까 고민하다 귀농에서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부산 금정구...

자세히 보기